개그맨 윤성호 예방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4월 30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개그맨 윤성호씨 예방을 받았습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스님보다 더 스님 같다. 승복이 잘 어울린다. 출가를 생각해보라"며

"수고 많았다.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불교, 젊은 불교를 알리는데 뉴진스님 역할이 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불교는 옛날 전통에만 머물러 있는 게 아니라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하게 하기 위한 종교"라며

"전국 150개 템플스테이 사찰 참가자들의 70~80%가 젊은이들로, 이들이 템플스테이를 통해 마음의 평화를 얻으면 사회가 밝아지고 묻지마 범죄들이 잦아들면 

사회적 파급효과가 커질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개그맨 윤성호씨는 "제가 많은 사람들을 불러오는 역할을 하겠다. 나머지는 스님들이 해주시리라 믿는다"며

"시간이 나면 사찰에서 머물며 불교 공부를 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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