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회와 설법 5월호는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 <이달의 주제>는 ‘부처님이 오신 뜻과 탄생게의 의미’입니다. 이전 법회와 설법 가운데 다시 보고 싶은 법문을 선정하여 이달의 주제로 올렸습니다. 부처님이 오신 뜻과 탄생게인 ‘천상천하 유아독존’에 담긴 생명 있는 모든 존재가 소중한 이유와 의미, 그리고 나 이외의 사람들 또한 존중받아야 할 귀중한 존재들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법문입니다.
○ <기획주제>는 ‘재난을 넘어 함께 이겨내는 보시의 공덕’입니다. 지난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있었던 경북 산불로 인해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를 비롯한 여러 사찰과 많은 가옥들이 화마를 입는 참사가 있었습니다. 올해 봉축표어인 ‘세상에 편안을, 마음에 자비를’를 되새기며 경북 산불에 관한 내용과 우리가 이들을 돕기 위해 왜 보시를 해야 하는지, 보시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법체청안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