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름다운동행] 찾아가는 짜장공양 봉사자 모집

아름다운… 조회 : 398
찾아가는 짜장공양 봉사자 모집

대한불교조계종 아름다운동행, 자비의 밥차 짜장면 봉사단 모집
2019년 시범사업, 2020년 사업 본격 추진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 노숙인, 독거노인, 미혼모, 군장병, 교도소 등 사회취약계층 지원

1. 대한불교조계종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원행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은 올해 ’찾아가는 짜장공양‘ 짜장면 푸드트럭 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이에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

2. ‘찾아가는 짜장공양’ 지원사업은 푸드트럭를 운영하여 아동, 노숙인, 미혼모, 노인 보호시설, 군부대 및 교도소 등 사회취약계층에 짜장면을 무료로 지원한다. 아름다운동행은 가난과 질병, 차별, 재난·재해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불교가 직접 찾아가 위로하며, 사회 공동선 실현을 위한 자비나눔활동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종단 대표 자비나눔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사진 1- ‘찾아가는 짜장공양’ 짜장소스를 조리하고 있는 아름다운동행 이사장 원행스님(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과 총무원 교역직 스님들> 

3. 현재까지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불광노인복지관, 혜명양로원, 보현의집, 상계동 양지마을 등에 찾아가 10월부터 총 1,700인분을 지원했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아름다운동행 이사장 원행스님(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과 총무원 교역직 스님들이 대거 참석하여 함께 봉사를 진행했다. 혜명양로원은 기초생활수급권자 가구의 어르신과 갈 곳 없는 어르신들에게 생활 시설을 무료로 제공하는 불교계 대표 노인 요양시설인데, 이 곳에서 어르신들에게 100인분의 짜장면과 간식을 제공하였다. 이 밖에도 노숙인 보호시설 ‘보현의집’ 100인분 지원, 상계동 달동네 ‘양지마을’ 300인분 지원 등 ‘짜장면 트럭’은 우리 사회 소외 계층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4. 한편,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적극적인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방송과 신문을 보고 자원봉사와 후원에 참여하고자 사무국으로 문의전화를 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 자원봉사자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빵’을 대접해드리고 싶다면서 사비를 내어 빵 100여 개를 구입하여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리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한 후원자는 짜장면 지원을 위해 매월 50만 원을 후원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이처럼 ‘찾아가는 짜장공양’사업은 아름다운동행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후원자가 함께 어우러져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종단의 대표 나눔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 자원봉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운전 가능자, 요리 경력자의 경우 우대된다. 주로 서울, 경기권에서 봉사를 진행하며, 2020년부터는 사업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봉사는 매월 1회 참여 가능하며 평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일반인 봉사자 00명
매월 1회, 화요일 9:00 ~ 15:00
서울·경기권 봉사
 
6. 자원봉사 신청은 아름다운동행 사무국(02-737-9595, 평일 9:00~17:00)으로 전화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아름다운동행 홈페이지(www.dreaminus.org)를 확인하면 된다. 이와 함께 짜장공양을 지원받고자 하는 기관, 사찰의 신청도 접수하고 있다.

* 적극적인 홍보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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