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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2562년 연등회 연등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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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연등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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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동대문 흥인지문에서 출발한 10만 연등행렬은 온 세상에 부처님이 오심을 알리며 빛을 밝혔습니다.

올해 연등행렬에 등장하는 수만의 등불에는 이웃과 사회의 평화를 기원하는 기원지가 달리어 연등회를 보러 나온 시민들과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한반도 평화와 화합을 위해 ‘북한등’ 19점이 행렬에 참가했습니다. 1956년경 출간된 ‘북한의 공예’에 실린 이미지를 재현한 연꽃수박, 학, 누각, 치자, 북처럼 다양한 모양과 전통등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고 형태가 담백하고 등에 달린 술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긴 것이 특징입니다.

연등회는 통일신라시대부터 약1200여 년간 이어져 내려오는 한국의 전통문화이자 등축제로 약 30만 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가 하나되는 신명나는 등축제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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