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장의 종교 강요가 '사실무근' 한 마디로 끝나네요. 교육청의 대수롭지 않는 반응이 불안했는데...A4한장에 쓴 몇 글자로 잠잠해져 버렸습니다. 교장은 잠시의 시간을 보낸 후 더 열성적으로 또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문제를 제기한 학부모만 왕따와 바보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