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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에서는 국민의 행복과 불교의 자비정신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공동선 실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 현안갈등에 대한 불교적 대안을 제시하고 생명과 평화 그리고 평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종단의 대사회적 역할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 5월 31일 ‘생명살림’과 ‘더불어 사는 조화로운 세상’이라는 큰 화두를 이 시대에 던져 주고 소신공양을 하신 무경당 문수종사의 뜻을 기리고, 되새길 수 있는 추모 및 선양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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