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에서는 자비정신에 기반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투명성을 바탕으로 소외계층과 각종 공익활동에 필요한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재)아름다운동행을 설립하였습니다.
 
부처님의 자비와 구제중생의 원력으로 불교계 인적ㆍ물적 자원을 개발ㆍ활용함으로써 국민복지 지원ㆍ진흥에 이바지하며 복지분야에 관한 제반 조사ㆍ연구ㆍ교육ㆍ홍보를 통하여 문화복지사회 건설을 목적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사회부, 아름다운동행,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서는 매월 재해지역이나 소외 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방문하여 격려하고 지원하는 자비나눔 방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단체

 
아름다운 동행
 02-737-9595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02-723-5101
 
 
 
작성일 : 16-08-09 09:13
2012년 10월 자비나눔 구미 ‘불산누출 피해’주민 방문
사회부
751 16-08-09 09:13  
‘힘 내세요’
2012.10.18 | 구미=신재호 기자 (air501@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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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슬라이드
아름다운동행 이사장 자승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은 10월18일 경북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로 마을을 떠나 임시거처에 머물고 있는 봉산리와 임천리 주민들을 찾아가 위로했다.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 인근지역은 지난 8일 국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주민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피해상황을 경청하고 “힘 내시라”고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호계원장 법등스님과 제8교구본사 직지사 주지 성웅스님이 함께 했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주민들에게 먹는물 ‘감로수’와 김, 국수 등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