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6-23 10:49
대형책방 불교서적 차별행태및 이에 따른 불매운동 청원
김형수
948 18-06-23 10:49  

은평뉴타운 롯데몰내 교보문고를 가보니 종교서적에 기독교서적은 보기 쉬운 눈높이 위치에 진열해놓고 불교서적은 제 키가 180인데 도무지 볼 수가 없는 높은 서가에 천주교서적등과 같이 진열해 놓았습니다. 이는 일산 고속터미날상가 지하 교보문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유추해볼 때 교보문고의 사주가 기독교신자인것으로 사료되며 종교편향적 태도로 포교차원의 짓거리로 파악되는 바 이에 대한 항의및 불매운동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생을 믿지 못하는 종교 초보자를 위한 유아적 종교이고 불교는 영생 (그것이 범부의 윤회이거나 성불의 상락아정의 무생법인을 증득하거나 ) 영생은 이미 저처럼  체득하여 알고 시작하거나  또는 체득치 못해도 믿고 시작하는  다음단계의 고차원적 종교인데 무지한 특히 기독교신자들에 의해 왜곡 폄하되고 있습니다.

 

물론 기독교도도  박식한 폴니터같은 이는 이를 알고 그의 저서 붓다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일 수 없다를 통해 신앙고백을 한 바 있습니다만  유치원생 같은 우리 아빠가 힘이 제일 세다 식의 발상을 가진 무지한 대다수 기독교 신자들로 인해 부처님의 진리가 방해되는 것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습니다.

 

부처님의 진리가 무시당하는 것은 우리 모두 4부대중의 책임임을 통감하면서 불자로서 부처님 진리를 수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1987년 용성스님 방법으로 체험을 하고 1991년경 고정일 스님 친견으로 제가 얻은 진리와 수행 법을 확인받은 후 전혀 의심치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