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4-04 08:45
부산 KBS는 기독교 선교방송인가?
김현우
3,196 14-04-0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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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모세의 기적`...부산이 변한다

<앵커멘트>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소방차나 구급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운전자들이 길을 터주는 걸 말하는데요.

최근 부산에서도 이 놀라운 순간이 영상으로 포착됐습니다.

이준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꽉 막힌 2차로에서 위기 상황을 맞았습니다.

1분 1초가 중요한 상황.

순간, 도로를 가득 메운 차량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도로 양쪽으로 차 머리를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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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황령터널에서도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차량들이 순식간에 소방차에 길을 내 줘 구조 작업 시간을 앞당긴 겁니다.

<인터뷰> 이상희 / 부산 수영구

"굉장히 시민의식이 많이 발전하고 그럼으로 인해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놀랍고요...앞으로 더 많이 번져서..."

위기 상황을 결정짓는 시간 5분.

하지만 부산의 경우, 복잡하고 좁은 도로 여건 등으로 시간 내 현장 도착률이 저조합니다.

2012년 기준, 화재 신고가 접수된 뒤 5분 안에 현장에 도착하는 비율이 부산의 경우 76.5%로 서울의 97.9%에 비해 한참을 못미쳤습니다.

때문에 최근 잇따라 확인된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응급 구조 문화를 바꾸는 작은 계기가 될 거란 기대가 나옵니다.

<인터뷰> 오휘권/ 남부소방서 구조대팀장

"저희들은 일단 임무가 신속한 출동에 의해서 신속하게 인명을 구조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을 봄으로 인해서 시민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최근 벌어진 이른바 ''''''''''''''''모세의 기적''''''''''''''''을 계기로, 소방차 길 터주기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이준석입니다. 
이준석 기자
입력시간 : 2014-04-03 (16:50)

위의 글은 오늘 아침 부산 KBS 뉴스 내용이다 
모세의 기적과 우리 국민들의 선한 양식이 무슨 관련이 있다는 말인가?
내가 오늘 아침 KBS에 항의한 글이다

모세의 기적`...부산이 변한다라는 제목의 아침뉴스를 보았다
그런데 모세라는 말이 그 뉴스에 들어가얄 하등의 이유가 없는 뉴스였다
이는 틀림이없는 특정종교인의 간특한 간접선교방송이라는 것을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확인하며
고개를 가로 저었다
그래도 KBS가 국영방송이고 특정종교에 관련없는 공정한 방송을 한다고 강변하겠는가
이는 모세의 기적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양식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속이요 그 근본을 회복해가고 있다는 증거일 뿐이다
그 차들 행렬 중에 모두가 기독교 신자라는 확정이 있었다면 이를 인장해 줄 수도 있지만 과연 그런가

사과하고 시정하라!
아니면 거쌘 저항을 맞을 것을 각오하라!

뉴스에 관여한자가 특정교인이라고해서 공영방송을 이렇게 자의적으로 운용해서야 되겠는가 하는 것이다
계속 그렇게 한다면 KBS가 기독방송국의 약자라는 오명을 쓰게 될 것이니
개과천선 하여 깊은 반성을 했다는 것을 직접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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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변에 있는 원효산이라는 이름이 지도상에서 사라져버렸다는 것을 아는 불자가 몇이나 될련지
이제는 천성산 제1봉이라는 이상한 이름을 천년동안 불러온 본래 대로
"원효성산" 이라 부르는 운동을 먼저 전개해 나가기를 제안해본다
불자들은 정신차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