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10-11 02:35
태고종 스님이 바람났다?..
신조
1,709 10-10-11 02:35  

안녕하세요..
자극적인 제목이지만 사실을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저희 할머니께서 다니시던
전라북도 김제시 서포리 불당 삼불암(태고종)에 두 분의 위패를 모셔
놓았습니다.

그런데 삼불암 절에 40대 중반의 여자 스님이
이 지역 남자 5~6명과 잠자리를 즐기신 후
지금은 한 남자와 삼불암에 살림을 차리 셨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살림을 차리신건 잘 모르겠 사오나 확실한건
여러명의 남자와 잠자리를 즐기신건 확실합니다.

정말 부끄러운 입니다..
불교를 사랑하시는 여러 분께서 한 목소리를 내어,
삼불암 여자 스님께 적절한 처방을 내리셨으면 합니다.

저희 조부모님을 모셨던 절에 이런 창피한 일이 생기다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개인정보에 동의 후 로그인 해서 글을 올리는 지라
감히 허위사실을 올리지 못합니다.

태고종,조계종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사실확인을 하시고
조취를 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런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하지만
부끄러운 점은 바로 잡아야겠기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