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1-20 11:15
광명시 이효선 시장의 다시한번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서현숙
1,577 10-01-20 11:15  

19일, 광명 여성회관의 교육과정(6개월 과정의 요리, 컴퓨터, 취미 등등) 개강식이 있었는데

이효선 시장(이 인간은 전부터 막말로 유명하지요)이란 자의 인삿말을

한 10분 듣다가 나와버렸고 결국은 수강을 취소했습니다.

제 옆에 앉은 분도 왜인지, 동시에 나와버렸습니다.

남편에게 십일조를 하라는 둥 또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 기독교 용어가 난무하고

온통 교회 예배보는 분위기의 인삿말에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대통령이란 작자부터 경찰청장이니 지자체 시장이니..

다들 종교에 미쳐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종단에서 이번 건에 대해 어떻게 조치를 취할 수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화나는 마음에 신고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수업 한번도 듣지 못하고 위약금까지 물어가며 수강을 취소했는데

종단에서는 어떻게 하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