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2-09 16:01
제보에 감사드립니다
종교평화
1,604 09-12-09 16:01  

모든 일들이 인연에 따라 흐릅니다.

자신이 신봉하는 종교의 우월성만 내세우며

이웃종교인들에게 아픔을 주는 종교인들의 배타적인 행동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아픔을 치유하시고 구도정신으로 정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