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9-23 09:57
제보에 대한 답변입니다.
종교평화
1,527 09-09-23 09:57  

안녕하십니까?

종교평화와 불교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보하신 사안은 TVN에 정식으로 사과요청 공문을 발송하였으며

담당자와 통화하여 사과와 함께 사과자막을 방송에 노출하기로 하였습니다.

- 사과자막 -

2009년 9월 2일 방송된 엑소시스트 <범인은 찍혀있다> 편에서
진행자 멘트 장면에 노출된 몇 가지 상징물들에 대해 불교와 무속을
구별할 수 없었다는 시청자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제작진이 세트를 만들어 촬영한 것이 아니라 한 굿당의 협조를 얻어
촬영하는 중에 생긴 사항으로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불교와 무속의
차이를 모호하게 하려 한 것은 아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시한번 제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깊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