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5-27 14:41
국민장이라면서 국민에게 시청광장은 개방하지도 않고, 서울시도로는 칼빈에게 바쳐지고있다
김종이
1,456 09-05-27 14:41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천국갈 사람, 지옥 갈 사람 정해져있다.

고로 목사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예수만 믿는다고 인정하면 천국간다"

이것이 장로교의 예정론 교리요,

장로교 창시자인 칼빈의 망령입니다.

서울시를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사람도 장로교입니다.

드뎌 그 음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 대치동에 칼빈 길 제정!!

칼빈이 누구인가?

자기가 주장하는 예정론에 반대하는 수 많은 사람들을 마녀사냥으로 죽인 살인마입니다.

그 살인마의 이름을 왜 대한민국이 기념해야합니까?

국민장이라면서 국민에게 시청앞 광장은 못내주어도

서울시 도로는 칼빈에게 내어 준다는 말인가??

불탑은 종교편향이라 철거하면서 칼빈길 제정은 종교편향 아니다??

대통령이 미치니 서울시도 미치고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습니다

칼빈길 제정 끝까지 막아야합니다!!

서울 강남 ‘칼빈 길’ 명예 도로명 제정 반대 서명!! 해주십시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0436

칼빈 길 제정은 명백한 종교편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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