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1-05 13:18
확인하겠습니다.
종평위
1,480 08-11-05 13:18  

*** 귀의 삼보하옵고,

오마이뉴스(10월28일(화)- 강남에 장로교 창시자 '칼빈 길' 추진 논란)의 기사를 확인했습니다.

좋은 제보 감사 드리구요.

과연 특정종교인들의 종교편향과 차별의 끝이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보다 더 사회적이고 대중적이며 타인을 배려하는 참다운 종교인들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종교평화위원회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