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1-05 13:08
안타까워요.
종평위
1,432 08-11-05 13:08  

*** 귀의 삼보하옵고,

먼저 제보해 주신 내용에 감사드립니다.

내용을 접하니 기가 막힙니다. 거의 김동길(연대 명예교수) 수준이네요.

특정인이겠지만 그들의 수준과 우리(불교)를 바라보는 의식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을 토대로 대응을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대한불교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