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0-01 21:00
종교탄압과 기독교인들에 의한 지독한 탄압 [도와주세요]
남용희
1,480 08-10-01 21:00  

본인은 불교 신자로서 저의 누님의 일로 이렇게 종교차별에 관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어떻게해야 할지 누님은 막막하여 매일 울고만 있습니다.

사연은 아래와 같습니다.

누님은 현재 신 나림을 받아 근 10년을 보살[무당]로 부처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매형은 기독교 목사였다가 누님의 신내림으로 인하여 개종을 하여 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억울한 사연은 누님이 어렵게 보살로 남에게 베풀다 근 10년만에 조카들과 매형 그리고 누님의 힘들게 번 돈으로 집을 사서 인천 남동구 구월3동 1404-6번지로 이사[2008년 9월 4일]를 하여 주택 한쪽 방에 법당을 꾸며 부처님을 모시고 매일 기원을 드리는데 인천 관교동 순복음교회 신도들이 이사온 곳의 주위에 여렀이 살고 있습니다 이 기독교 신도들이 합심하여 우리 동네에서는 순복음교인들만 살고 다른 종교인들 특히 불교도들을 몰아내자 하면서 현재 경찰서,소방서,재난관리청 및 인천 남동구청[건축과,환경과,교통과등]에 이지역에서 거주 하지도 않는 자기들의 교인에게 서명을 받아 민원을 재기하여 냄새나지도 않는 향냄새 소리도 잘 들리지 않는 목탁소리 자기들에게 피해도 없는데 절[卍]마크가 불법 간판이라구 하면서 민원[135명]을 제기하여 지금 너무나 많은 피해를 보구 있습니다. 물론 절대 나라법을 어겨 가면서 법당을 모실 생각은 없습니다.

경찰에서 와서 별일 아니여서 그냥 돌아 갔고 소방서에서도 재난 관리과에서도 그냥 돌아 갔구 남동구청에서도 그냥 돌아 갔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간판과 법당이 문제가 됬었습니다

[물론 이 모든 민원을 변호사 법무사등에 자문을 구해서 조목조목 따지고 해서 그냥 돌아 갔습니다]

법당과 간판은 주거지역은 법당을 모신 곳에 용도 변경을 해야 한다고 하고 간판도 용도 변경이 되야 달 수 있다고 하여 싸우면 뭐하나 싶어 돈을 들여 정당하게 용도 변경을 하려고 하였는데 남동구청에서 누님네 집을 왔을때는 친절하게 알려주면서 용도 변경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돌아가면 점점 높은 곳에서 누님에게 전화하여 용도 변경을 못해 준다고 하는 전화가 옵니다

왜 용도 변경을 못해주냐고 조목 조목 따지면 전혀 엉뚱한 트집을 잡아 못해 준다고 하니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알아 보니 순북음교회에서 남동구청으로 압력이 들어가서 남동구청 직원들은 우리를 도와 주려고 해도 도와 주지도 못하는 심정입니다.

역사 깊은 우리 불교가 이렇게나 탄압을 받아야 되는 건지 또 불교를 믿는 사람은 기독교인들이 모여 사는 곳에서는 어렵게 집을 장만하여 살고자 하는 사람은 눈물을 머금고 쫒겨나듯 이사를 가야 하는 건지

한탄할 나름입니다.

지금 이글로만은 종교탄압과 피해를 다 표현 못할 정도입니다.

힘 없다 햐여 종교를 바꿔야 하는 것인지 아님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우리나라의 대표 불교 단체인 조계종에서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