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9-29 17:07
제보에 감사드립니다.
종평위
1,161 08-09-29 17:07  

*** 귀의 삼보하옵고,

보내주신 제보내용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지난 범불교대회 직후에 폄하발언(배후세력-빨갱이...)에 이어 계속 세치 혀를 놀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사회의 어른이며 지명도가 있는 연세대 명예교수 김동길 교수(전 정치인)께서 말이죠!

이것이 우리사회의 현주소 입니다.

현재 본 위원회에서는 변호사와 함께 지난번과 금번 사안에 대하여 법률검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보내주신 제보내용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

종교평화위원회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