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9-29 16:59
아래의 답글로 대신합니다.
종평위
1,161 08-09-29 16:59  

*** 귀의 삼보하옵고,

불자님의 열정과 신심을 이해할 것 같습니다.

불자님의 말씀 잘 알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은 아래의 불자님의 답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종교평화위원회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