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9-04 15:38
답변드립니다.
종평위
1,158 08-09-04 15:38  

*** 귀의 삼보하옵고,

불자님의 관심과 제보에 감사드립니다.(사진도 웹작업도 번거로울텐데..)

본 위원회의 입장은 특정 지하철 역사의 안내판에 교회(아마 협찬관계)와 광고처가 차별적으로 명기되어 있다고하여 종교편향과 차별로 대응 할 수 없습니다.

관건은 그 지역내에 사찰이 있는데(문화재-전통사찰이면 더 좋아요) 기록되지 않은 반면에

특정종교의 기관은 안내되어 있으면 차별로 볼 수 있으며 시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으로 모든 문제를 대응하는데 무리라고 판단됩니다.

선결되어 조치해야 할 내용은 먼저 역사나 1~4호선 (서울메트로), 5~6호선(서울도시철도공사) 의 홈페이지에 민원을 직접 제기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 해당 지역의 사찰에서 문제제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며 문제제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되지 않으면 종단에 제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종교평화위원회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