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22 19:11
위의 연락처로 연락주십시오
종평위
1,123 08-08-22 19:11  

*** 귀의 삼보하옵고,

제보에 감사드립니다. 경악 할 일이죠! 그런데 이런 일이 많이 발생합니다.

기독교인들의 타 종교인을 배려하지 않는 특별한 성향이죠!

그런면에서 내용은 공감하지만 장소를 밝히지 않으면 저희가 조사할 수 없고

당연히 그 피해는 자제분들과 타인들에게까지도 전도됩니다.

서울시내 구립어린이집, 유치원의 수가 수백개입니다.

또한 대책을 강구하려 하여도 구체적 사례가 접수되고 대응하여 결과물이 있어여 합니다.

어렵게 용기를 내셨으나 밝히기 어려우시면

위 사무실 연락처(대한불교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 02-733-7277)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나무금강반야바라밀

대한불교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