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18 15:48
대한민국의 문화유산
문화유산
1,503 08-08-18 15:48  
아래 링크에 관련뉴스가 있습니다.

http://www.ukopia.com/newsCommon/?page_code=read&sub=&uid=93432

NO 숭례문복원 NO 우상망국

따라서 '숭례문'이란 백성들에게 제사(우상숭배)를 장려하기위해 세워진 구조물이란 뜻이 된다. 곧 '숭례문'은 숭유배불정책에
따라 백성을 계도하기 위해 이씨왕조가 높이 들었던 우상숭배의 깃발(placard)이었다.

재미동포들은 미국 곳곳에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려는 상징물들을 세우고 있다.

종각이나 정자라는 이름으로 세워지는 그 상징물들은 한결같이 우상숭배를 부추기며 그것이 우리의 본 모습인양 선전하고 있다.
워싱턴 D.C.의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과 LA미술관 등에 전시되어 한국을 대표한다는 미술품들도 예외 없이 우상숭배의 전통국가임을 알리고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18811]

숭례문을 복원하지 말자니

지난달 27일 종교란에 실린 박모 집사의 기고문 'NO숭례문 NO우상망국'을 읽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몇자 적어보았다

...

우리의 문화유산들은 모두가 불교적이거나 유교적 정신을 바탕에 두고 만들어져 수백년 아니 더 오래 전부터 우리 조상의 삶 속에
눈물과 기쁨을 아우르고 현재의 우리에게 이어져 온 것이 아닌가. 그런 유산을 일부 기독교적 관점에서 우상숭배로 여겨진다고
없애란 말인가.

마지막으로 한국 교회가 앞장서서 숭례문의 복원만은 막아야 한다는 그 끝맺음에는 나는 결코 동조할 수가 없다. 문화재관리 보존에
대한 우리의 현실이 이렇게 한심스러운데 지금도 무관심 속에서 발길에 차이고 부서지는 역사유물이 우리를 비웃는 것 같은데 우리는
뼛속 깊이 반성부터 할 일이다.



해외에서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이 제대로 대접을 못받는 것은 한국인들이 문화유산을 제대로 대접하지 않아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외교포들이 한국에 대해서 부끄럽게 여기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 불교계에서 나서서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