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18 15:47
공직사회의 종교편향
종교편향
1,373 08-08-18 15:47  
공직사회의 종교편향과 관련된 뉴스가 있습니다.

링크1
http://news.godpia.com/sub_con.asp?db_idx=27205&division=A007

주대준 청와대 경호처 차장 "모든 정부부처 복음화가 나의 꿈"


청와대에 기도와 찬송가가 울려퍼지도록 하고 전 정부부처를 복음화시키는 것이 그의 목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공학박사 출신인 그는 지난 1989년 경호실 전산 프로그래머로 처음 청와대와 인연을 맺었다.

2년 뒤인 1991년 청와대 직원 12명을 모아 선교회를 만들었다.

요즘 이 선교회는 200여명으로 불어났다.


2006년 12월 월례예배 때는 입법, 사법, 행정부의 선교회 대표들을 초청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그의 주도로 한국기독공직자 선교연합회가 만들어졌다.

그는 청와대 인근에 선교비전센터를 짓는 것이 남은 꿈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청와대 기독선교회 회장, 한국기독공직자선교연합회 부회장, 한국직장선교연합회 부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로 봉사하고 있다.


링크2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80708100312773&cp=nocut


국회에 '이스라엘 12지파' 등장한다


르우벤, 시므온, 유다, 단, 납달리, 갓, 아셀, 잇사갈, 스불론, 므낫세, 에브라임, 베냐민.

'이스라엘 12지파'가 조만간 국회에 등장한다.



이대로 진행되면 종교편향이 많이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공직사회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