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14 17:42
종교차별 사례 신고
동광
1,469 08-08-14 17:42  

종교차별 사례 신고

8월 14일 오후1시 57분 대치3동 동사무소(주민센터: 566-6458)에서 주민에게 핸드폰 문자발송

문자 내용

“건국 60주년 한강에서 축제를 개최하오니 가족과 함께 꼭 참석 바랍니다.

동광교회에서 18시에 출발합니다. 대치 3동 주민 센터“

문자를 받은 주민의 문제제기

1. 우리 건국이 왜 60주년인가? 단군 이래 건국의 역사가 있는데,,

- 45년 해방 후 48년에 건국을 했다. (동사무소)

2. 왜 동광교회에서 출발하느냐?

- 동사무소에서 동광교회 차를 빌렸다.

그러면 교회가 바로 동사무소 옆에 있고 동사문소 옆에 공터도 있는데 왜 궅이 교회에서 출발하느냐

3. 개인 정보는 어디서 얻었느냐?

문자를 받은 신도가 통장을 통해 ‘대학 옥수수’를 주문하고 통장에게 핸드폰 번호를 알려준 일 밖에 없는데 그것을 활용한 것이 아닌가 한다.

4. 포스터 등의 홍보물/ 반상회를 통해서도 홍보할 수 있지 않나? 문자 발송은 왜,,,

- 서울시민 전체가 하는 축제라서 홍보를 했다. 순수하게 주민을 위해 홍보하려 했으니 오해하지 마시라.(비슷한 항의를 받은 듯한 인상을 받음.)

갈 때는 버스로 가고 올 때는 각자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