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4-02 22:21
언론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적절한 징계를 내려주기 바랍니다.
이기원
238 20-04-02 22:21  

저는 경남 양산에 살면서 포교하는 스님입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되는 고운사 주지 법주사 주지 등 여러 스님들의 비리와 의혹등으로 많은 불자들이 실망하고 개종하여 가고 있습니다. 총무원호법부에서 하루빨리 조사하여 일벌백계하지 않으면 불자들에게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피디수첩이나 제보자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심심찮게 보도되는 의혹들에 대해서 적절한 조치와 징계를 내리지 않는다면 불교는 머지않아 군소종단이나 사이비집단처럼 사람들의 외면을 받을 것입니다.

초파일을 앞두고 코로나19로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시국에 지방에서 활동하는 스님들에게 더이상 실망을 안겨주지 말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성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