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0-28 02:41
경주최씨교육사업회, 선조의 빛난 얼 교육으로 자긍심 높혀
김중기
149 19-10-28 02:41  
[경주=글로벌뉴스통신]신라 화백회의를 이끌고 신라를 탄생시킨 소벌도리의 후손인 경주최씨 문중에서는 선조들의 역사와 행적을 바로알고 선조들의 얼을 되새기는 교육을 실시하여 경주최씨 후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경주최씨교육사업회(회장 최원섭)는 지난 26일 경주 교촌과 선조들의 유적지 일원에서 제6차 교육으로 ‘선조의 빛난 얼, 함께 배우기’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먼저 선조들의 얼을 생생하게 되새길수 있는 육부전, 상서장, 서악 서원을 찾아 알묘 참배하고 선조들의 역사와 활동상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