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0-22 05:44
외국인 계절근로자 78명 입국, 괴산서 절임배추 생산 돕는다
김중기
220 19-10-22 05:44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충북 괴산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관내 농가주 등 총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란, 농업의 계절성을 고려, 농번기 인력난 지원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단기취업비자 체류자격으로 3개월까지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지난 2015년 처음 도입된 이 제도는 2016년까지 시범사업을 거친 뒤 2017년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