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0-01 16:27
거창 붓다선원에서 우실라 사야도의 법문과 인터뷰 안내드립니다. 10/7(월)~10(목)
김주희
344 19-10-01 16:27  

거창 붓다선원에서는,

붓다는 부처님이시고, 선은 붓다께서 하신 수행이며 원은 집이니,

붓다선원은 부처님께서 하신 수행을 하는 집이란 뜻입니다.


붓다선원에서는 붓다께서 실천하시고 가르치신 선정과 지혜수행 (숨ㆍ마음보기)을  합니다.

붓다께서 입멸하신지 2600년이 지난 오늘날, 붓다의 수행법을 변형 손상시키지 않고

3장(경,율,논)에 근거하여 최대한 바르게  재현하여 수행하고 있는 파욱국제명상센터의 가르침에 기반하여 먼저 어느정도의 선정(사마타-마음의 집중, 고요, 명료함)을 개발한 후,

지혜수행(위빠사나-몸과 마음의 특성을 무상, 고, 무아로 통찰함)을 하도록 권장합니다. 
약간의 선정력이 있는 분들께는 마음보기 수행도 함께합니다.

 

붓다선원의 선원장이신 진경스님은

1985년에 출가하여

운문승가대학과 동국대학을 수학한 후
제방의 선원에서 중국의 조사스님들께서 제창하신 간화선을 3년간 수행했습니다.

 

그러다 붓다께서는 어떻게 수행하셨을까?

몸, 느낌, 마음과 법을 어떻게 무상, 고, 무아로 통찰할까?

궁금하여 1998년 11월 미얀마로 떠났습니다.

 

몸과 느낌 보기를 주로 수행하는 마하시센터에서 6개월,

마음 보기를 주로 수행하는 쉐오민센터에서 3년,

부정관을 주로 수행하는 떼잉구센터에서 6개월,

인도 다람살라와 이갓뿌리 고엔가센터에서 1년, 

영국의 아마라바티 상가공동체에서 6개월,

프랑스  플람빌리지와 유럽의 고엔카센터에서 6개월의 위빠사나 수행을 2004년 말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선정력을 기반하지 않은 위빠사나 수행의 한계를 느끼고

2005년 1월 파욱국제명상센터로가서  사마타를 닦은 후, 사마타 위빠사나(정혜쌍수) 수행을 

3년 3개월간 했습니다.

 

붓다께서 보이신 법에 대하여 나름의 만족과 방향을 잡고

2008년 4월 한국에 돌아와서 봉인사 선원장으로 3년간 계셨습니다.

 

2013년  거창 붓다선원과 인연이 되어 이곳 붓다숲에서

붓다께서 보이신 선정과 지혜수행을 닦으며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 10월 4일부터 진행될 붓다선원의 49차 집중수행 중에


                               

                                   미얀마 파욱 국제명상센터의 스승으로 계셨던

우실라 사야도의 법문과 인터뷰가 있습니다.

 

  - 장소 : 붓다선원
 - 일자 : 10/7(월)~10(목)


정법을 듣고 실천하고자 하는 수행자님들의 발걸음을 환영합니다.


http://cafe.naver.com/buddhaway 붓다선원


집중수행 신청 (붓다선원 Tel: 055-945-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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