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9-25 18:19
==교회성당·전도 장로 천사도 불교에서 유래한 불교용어==
전도불교실천불교
2,789 13-09-25 18:19  
==교회성당·전도  장로 천사도 불교에서 유래한 불교용어==
 
 그리고  불교공부 행복공부

불교에서 유래한 불교용어  공부는
 
불광출판사에서 출판한
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 지명 사전’ 박호석 편저 불광출판사
 
또는 홍법원에서 출판한 불교 대사전으로 공부하십시요
 
불교대사전 / 홍법원 / 길상 / 2,907페이지  
작은 크기의 사전으로 펼쳐보기 편하고 왠만한 불교용어는 거의 다 수록이된 사전으로 알려져 있으나
 
나이드신 분에게는 글씨가 작은것이 단점이다

 
고구려 시대 한반도에 전해진 불교는 당시 외부에서 들어온 낯선 종교였으나,
오랜 세월 한민족과 함께 하면서 이미 오래전부터 한민족의 삶과 문화를 풍부하고 윤택하게 하는 큰 물줄기가 됐다.
 

때문에 1600년이 넘는 유구한 흐름 속에서 불교의 지혜는 당연히 사상과 정서,
일상의 삶에도 영향을 끼쳤고 일상의 언어를 통해 표출돼 왔다.

그런 이유로 오늘날 디지털문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무심코 사용하는 상용어의
유래가 불교에서 시작된 경우 또한 적지 않다.
그만큼 불교가 우리 민족과 하나가 되고 문화의 큰 맥을 형성했기 때문이다.

‘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 지명 사전’은 그 증거를 하나하나 제시하고 있다.
책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용어와 땅 이름 중 불교에 뿌리를 두거나 영향을 받은 어휘 1170여개가 담겨 있다.
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나 지명은 일반사회는 물론 타종교에도 녹아 있다.
특히 책은 오늘날 개신교나 가톨릭의 고유명사로 여겨지는 교회, 성당, 장로도 실상
불교에서 유래한 용어였음을 밝히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교회
현대사회에서 사전적으로 ‘교회’가 ‘기독교의 교의를 가르치고 펴며, 또 예배나 미사를 보기 위한 건물이나 조직’이라는 말로
정의되고 있으나, 실상 교회는 ‘부처의 가르침을 믿는 사람들이 예불하고 법문을 듣는 모임’에서 유래된 것이다.
 

성당
‘성당’ 역시 ‘성스러운 집이라는 의미로 천주교에서는 교회당을, 유교에서는 공자의 묘당을 가리키는 말’로 정의되고 있으나,
본래는 법당 또는 불당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서 성당이 사찰의 이름으로 쓰인 곳이 여럿 있었고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장로
‘장로’ 또한 ‘어떠한 모임이나 조직에서 나이가 지긋하고 덕이 높은 사람을 높여 부르는 말,
특히 기독교에서 교회 운영에 대한 봉사와 교도를 맡아 보는 직분 또는 그 사람’으로 알려져 있으나,
본래 불교에서 지혜와 덕행이 높고 나이가 많은 비구를 통칭하는 말이었다.
불교에서 장로의 호칭은 종파에 따라 차이가 있어서 선종에서는 주지를 가리키는 말이고,
율종에서는 한 종파의 주관자를,
화엄종에서는 소임에서 퇴임한 고승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래에는 장로가 오히려 기독교의 용어처럼 쓰이게 되면서 본래 의미가 퇴색됐다.

이처럼 세월의 흐름에 따라 우리말 어원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무분별하게 사용함에 따라 원뜻과 다르게 쓰이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전혀 다른 의미로 변질된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한 현상은 불교를 배척하던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더욱 심화됐고,
최근에는 종교간 경쟁과 갈등이 고조되면서 왜곡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이 책 발간이 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의 원조를 찾고,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책은 상용어와 함께 불교에서 유래한 지명도 소개하고 있다.
편저자는 한자로 표기된 지도에서 상당한 분량의 불교지명을 수집하고,
향토사 관련 자료와 현지 확인을 통해 그 유래를 확인했다.
 
그 과정에서 엄연한 불교지명이 조선시대 박해과정에서 엉뚱하게 변질된 경우를 비롯해 근대화 이후
행정구역의 통폐합 과정에서 아주 사라졌거나 왜곡된 불교지명이 적지 않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따라서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새 도로명 사업이 우리의 정신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훼손하는 또 다른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지적이 상당한 설득력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료적 가치도 지니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불교에서 유래된 일상 용어
 

*'전도'라는 말도 원래는 불교용어였지요.
  불교는 포교 라는말을 많이스고 전도라는 말은 지금은 기독교에서 많이 쓰지만..
  부처님이 처음 설법을 마치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죠.
  자, 이제 전도를 떠나라......
 

*서울 이란 말도 부처님이 태어난 인도 산스크리스트어로 수행하는 곳이라는 뜻이랍니다.
 

*장로라는 직함이 교회에 있죠?
  그 낱말도 불교에서 유래된거랍니다.
  *장로 : 오래 수행한 원로 스님
  *장로니 : 오래 수행한 원로 여스님
 

*'공부'도 불교에서 유래된 언어입니다.
 

*'아수라 阿修羅'는 산스크리트 'asur'의 음역(音譯)이다.
  '아소라', '아소락', '아수륜' 등로 표기하며 약칭은 '수라(修羅)'라고 하는데, '추악하다'라는 뜻입니다.
  아수라는 본래 육도 팔부중(八部衆)의 하나로서 고대 인도신화에 나오는 선신(善神)이었는데 후에 하늘과 싸우면서
  악신(惡神)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증오심이 가득하여 싸우기를 좋아하므로 전신(戰神)이라고도 한다.
  그가 하늘과 싸울 때 하늘이 이기면 풍요와 평화가 오고, 아수라가 이기면 빈곤과 재앙이 온다고 한다.
  인간이 선행을 행하면 하늘의 힘이 강해져 이기게 되고, 악행을 행하면 불의가 만연하여 아수라의 힘이 강해진다.
  아수라는 얼굴이 셋이고 팔이 여섯인 흉칙하고 거대한 모습을 하고 있다.
 

※ 야단법석 :
   과거에는 큰 법회시에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대웅전 앞 마당에 괘불이라는 탱화를 걸어놓고 법회를 보곤했답니다...
   한자로 쓰면 野壇法席이라고 하지요 사람이 많이 모이고 시끄러우니
   지금은 시끄러운곳이라는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아귀 :
    허겁지겁 많이 먹는 사람이나 음식탐이 심한 사람을 보고 아귀같다라고 하죠
    불교에는 윤회라는 것이 있는데 여기에 아귀라는 곳이 있습니다..
   지옥과 비슷한곳으로 목구멍은 바늘과 같고 몸은 태산과 같은 귀신들이 사는곳으로 항상 배가 고픈곳이죠
 

※ 아수라장 :
    아수라들이 모여 사우는 것을 의합니다.
    아수라는 항상 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이죠
 

※ 이심전심 :
    부처님의 생애중에 가섭존자와 관련된대목에 나오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는 삼처전심이라고 하여 부처님과 가섭존자가 세곳에서 마음을 나누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첫번째가 염화시중의 미소 
  두번째가 분반좌 :가섭에게 부처님이 자리를 양보했다는 이야기가 있구요
  세번째는 곽시쌍부라고 부처님 열반시에 늦게 도착한 가섭에게 관밖으로 발을 내보이신일 이지요.
 

*찰나:
  순간을 뜻하는 산스크리트의 음역. 본래 시간을 나타내는 단위였는데 매우 짧은 시간으로 바뀌었음
 

*다반사(茶飯事):
  원래 불교용어로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는 일을 의미,
  하지만 현재는 차를마시거나 밥을먹듯이 자주일어나는 일을 의미함
 

*강당:
  인도에서 설법을 강(講)하던 장소로 현대에는 학교 ·관공서 등에서 많은 사람
  이 한 군데 모여 의식이나 강연 등을 들을 수 있는 큰 장소를 의미
 

*관념:
  원래는 불교용어로 진리 또는 불타를 관찰사념한다는 뜻.현재는사람의 마음속에 나타나는
  표상·상념·개념 또는 의식내용을 가리키는 말로 쓰임
 

*단말마:
 산스크리트어로 급소를 뜻하는 말마와 끊어지다의 뜻인 단의 합성어.
 인간이 죽을 때 느끼는 최후의 고통을 뜻함(예:단말마의 비명)
 

*대중:
 불교에서는 신도들을 일컬을 때 사부대중(四部大衆)이니 7부중(七部衆)이니 하는 말을 쓰는데,
 사부대중은 비구·비구니·우바새·우바이 등 출가하였거나 출가하지 않은 남녀 신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고,
 현재는 여러계층의 많은 사람을 일컫는 말로쓰인다
 

* 사리:
   본래 신체를 뜻하는 말이나 승려 가 죽은뒤 나오는 구슬 같은것
 

*수리수리:도 불경에서 나온거고,
 

*명복: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할때의 명복(冥福)이 불교단어입니다.
 

*미망인(未亡人)도 불교단어 이고요.
 

*세계(世界)라는 말도 불교에서 나왔다고 하는군요.
 국어사전에도 '세계'의 여러 뜻풀이 가운데 '불교에서 이르는,
 중생이 사는 이 현상계(世는 과거, 현재, 미래의 삼세(三世), 界는 동서남북과 상하를 가리킴)'라는 내용이 등장한다.
 부연하자면, 세계에서 세는 전세, 현세, 내세를 아우르는 시간적 개념이고, 계는 동서남북, 상중하 등의 공간적 개념이다.
 세계는 범어인 loka-dhatu의 번역어인데, loka를 세로 dhatu를 계로 번역한 것이다.
 

*과거(過去),현재(現在),미래(未來)도 불교에서 나온말이고요,
 

*군맹무상(群盲撫象-사물을 전체적으로 보지 못하고 일부분에만 집착한다는 뜻.
 

*염화미소(捻花微笑),
 

*이심전심(以心傳心),
 

*교외별전(敎外別傳),
 

*불립문자(不立文字.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회자정리 거자필반(會者定離 去者必返)- 헤어진자는 반드시 돌아오며 간자는 다시 돌아오게 되어있다 라는 뜻입니다.
 

*다비(茶毘)-불교계에서 시체를 화장하는것을 뜻합니다.
 

*야단법석(野檀法席)-질서가 없고 시끌벅적하고 어수선한상태 입니다.
 

*아비규환(阿鼻叫喚)-
  불교에서 말하는 아비지옥과 규환지옥을 뜻하는 말로, 계속되는 심한 고통으로 울부짖는 현상을 뜻하는 성어입니다.
 

*이판사판(理判事判)-억불숭유정책을 쓴 조선시대에는 이판승이나 사판승이나 모두 마지막 신분계층이 되는것이어서
 절에 들어가 승려가 된다는 것은 끝장이라는 의미에서 막다른데 이르러 어쩔수 없음을 뜻하는 성어입니다.
 

*탈락(脫落)-빠지거나 떨어져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세속(世俗)-세상
 

*무사(無事)-사고가 생기지 않음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면목(面目)-낯, 원래 불교에서는 참사람의 참모습이란 뜻을 지녔습니다.
 

*투기(投機)-사람들이 돈을 던져 기회를 잡는다, 불교에서의 뜻은 마음을 열러 몸을 던져
  부처님의 깨달음을 얻으려한다는 뜻입니다.
 

*현관(玄關)-건물의 입구. 불료에서는 우리의 입을 뜻합니다.
 

*포단(蒲團)-솜방석,솜이불,육아용의 덮개.
  불교 뜻으로는 여러 해 살이 풀을 엮어서 만든 일종의 깔자리,방석(方席)을 뜻합니다.
 

*지사(知事)-어떤 분야에 일을 책임진다.
  불교에서는 절의 용무를 맡아보는 것을 말합니다. ex)도지사(道知事),주지사(州知事)
 

불가에서는 수를 나타내는 말로 다음과 같은 표현이 있습니다.
1. 항하사 - 10의 96승,10의 56승
2. 아승지 - 10의 104승,10의 64승
3. 나유타 - 10의 112승,10의 72승
4. 불가사의 - 10의 120승,10의 80승
5. 무량수 - 10의 128승,10의 88승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고 있는 불가사의니 찰나니 순식간이니 하는 말은 불가에서 나온 말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또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역시 불가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런데 불가에서는 이 옷깃만 스치는 한번의 인연이 맺어지기 위해서는 전생에 그사람과 무려 3000번의 인연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정말 우리의 인연이라는 것은 참으로 소중한 것이겠지요
또한 대단한 것이기도 하구요
 
 
 
*건달(乾達)은 돈 없이 난봉을 부리고 다니는 사람을 일컬어 이라고 칭하는데
  이는 금강굴(金剛堀)에 살면서 제석천(帝釋天)의 음악을 맡아보는 건달파(乾達婆)라는
  인도의 신이 향을 먹고 살면서 떠돌이 생활을 했던 데서 유래된 것이다.
 

*시방이라는 말도 평면방위(平面方位)의 개념인 동서남북의 사면(四面)과 사우(四隅)를 더한
  팔방(八方)에 상하(上下)를 포함해 입체화한 개념으로서의 불교용어인 시방(十方)세계,
  시방정토(十方淨土)에서 비롯된 것이다.
 

* 묵인(墨印)’은 ‘먹으로 새겨 두다’의 뜻으로, 먹글로 전수받은 불법을 마음에 새긴다는 의미이다.
  이는 여러단계로 구분되는데, 부처님에게서 친히 수지불망(受持不忘)하는 단계,
  고승에게서 여러스님들과 함께 수지불망하는 단계, 중생과 함께 많은 스님에게서 듣는 단계 등으로 나뉜다.
 

*가야는 나라이름이며 지명인데 우선 가야산의 지명에 관한 설은 이곳이 12세기 경에 일어난 대 가야국의 땅으로
  신라장수 이사부에 의해 점령당할 때 까지 옛날 가야 지방이라는 역사적 명칭에서 유래 되었다는 것이 유력하다.
  또 다른 주장은 인도의 불교 성지 부다가야의 부처의 설법처로 신성시 되는 가야산에서 이름이 지명되었다는
  주장과 또 산의 정상부가 소머리처럼 생겼고 오랜 옛날부터 산 정상에서 행해졌던
  산신제의 공물을 소에 바치고 신성시 해 왔다. 따라서 불교가 전래되기 이전의 이름이 우두 였던 것이
  범어에서 <가야>는 소를 뜻하고 정상인 <상왕>은 <열반경>에서 부처를 뜻한다.
  서산 개심사 뒷산이 상왕산입니다.
 

* 과거(過去), 현재(現在), 미래(未來)도 그 의미가 불교에서 유래되었다.
   중국 언어학의 대가 왕력(王力) 선생의 명저 [한어사고](漢語史稿)의 제3권 55절 '아편전쟁 이전 한어에서의
   차사(借詞: 음을 본뜬 말)와 역사(譯詞: 뜻을 옮긴 말)' 부분을 보면, 본래 불교에서 유래되었지만
   그런 유래를 모를 정도로 이미 중국인의 일상 언어 생활 속에 깊숙하게 자리잡은 말로
   세계, 현재, 과거, 미래, 결과, 장엄, 마귀 등이 열거되어 있다.
 

*현재는 본래 견재(見在)였다.
  견재는 문자 그대로 '눈 앞에 있다'는 뜻으로, 불교 용어로서의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현재'와는 의미가 다르다.
  한문으로 불경을 번역하던 중국인들이 자신들이 사용하던 말에서 번역어를 찾았던 셈이다.
  참고로, '현재의' '現'은 비교적 후대에 생겨난 글자이다.
  사실 '見'이라는 글자에는 '본다'는 의미 이외에도 '나타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었다.
  '現'은 말하자면, '見'이 지니고 있는 '나타난다'는 의미를 보다 강조하여 말하기 위해 고안된 글자인 셈이다.
 

*세계는 world, space의 번역어로 우주라는 말이 쓰이기도 하는데,
 동서양의 세계관 같은 것의 차이를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요컨대, 세계와 우주는 단순히 공간적 영역 개념이 아니라, 시공간 연속체라고 할 수 있다.
 우주, 세계로 번역할 수 있는 영어 단어로 universe가 있는데,
 이 말은 unus(one)와 vertere(to turn)가 합쳐져 이루어진 라틴어에 개념에 어원을 두고 있다.
 '하나로 돌다', '하나로 통하다'에서, 하나로 통하는 전체, 보편적인 것, 포괄적인 것 등속의 의미를 지니게 된 말이다.
 

현재 인도의 제 1 공용어인 힌디에서 아직까지 쓰이고 있는 말중에 불경을 통해
한국에서도 쓰이는 단어들 몇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도 한국
빅쓔(남자거지, 남자 수행자, 중) 비구 / 비구승
빅쓔니(여자거지, 여자 수행자, 여중) 비구니
끄샤마(눈깜빡할 사이의 시간, 순간) 찰나
아수라(신에 대항하는 악신) 아수라
간다르바(신을 즐겁게 하는 천사) 건달
붓다(부처님) 부처
 

*사물놀이도 마찬가지로 불교에서 쓰였던 말입니다...
*사물이란 원래 절에서 불교의식 때 쓰인 법고(法鼓)·운판(雲板)·목어(木魚)·범종(梵鐘)의 네 악기를 가리키던 말이었으나
  뒤에 이것이 북·징·목탁·태평소로 바뀌고 지금은 다시 북·장구·징·꽹과리의 네 민속타악기로 바뀌어,
  일반적으로 사물놀이라고 하면 이 네 종류의 악기로 연주되는 음악과 그 음악에 의한 놀이를 가리키게 되었다.
 

*거자필반(去者必反) 헤어진 사람은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된다는 말.
  우리가 쓰는 말 중에는 불교에서 온 말이 참 많대요.
 

*점심 이란 말도. 불교용어인거 아세요?
*점심 : 선종(禪宗)에서, 배고플 때 조금 먹는 음식.
           마음에 점을 찍는듯이 가볍게 먹는다는 의미인데요.
          스님들이 소식 을 한데서 비롯했다고도 하네요
 

중국 사람들이 일요일의 늦은 아침이나 점심으로 많이먹는 "딤섬"이라는 한입 크기의
작은 찐만두를 뜻하기도 하구요.
 

*해우소:근심푸는곳이라해서 뒷간,화장실을 말하고요
 

*무진장:우리마음이 무진장한 보배가 들어있다해서 우리마음을 일컫는 다른 이름이지요.
 
그외
 
*·가책(呵責) - 스님들이 수행을 하다가 잘못을 저지르면 여러 스님들 앞에서
  죄를 낱낱이 고하고 거기에 합당한 벌을 받는 것. 꾸짖어 책망하는 뜻.
*·나락(奈落) - 지옥을 뜻하는 불교 용어
*·도구(道具) - 도를 닦기 위하여 사용하는 도구. 염주, 범종, 목탁, 죽비 …
*·동냥(動鈴) - 요령(금강령)을 흔들고 다닌다. 번뇌를 깨트리고 불심을 더욱 강하게 일으키기 위해 금강령을 흔들었다.
*·무진장(無盡藏) - 끝이 없는 넓은 덕.
*·방편(方便) - 부처님이나 보살이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묘한 방법
*·점심(點心) - 선종에서 선승들이 수도를 하다가 시장기가 돌 때 마음에 점을 찍듯이 아주 조금 먹는 음식
*·행각(行脚) - 수행승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수행하는 것
 
이명박, '장로'가 불교용어인 줄 몰랐지?
 
[석가탄신일]우리도 모르게 생활 속에서 쓰고 있는 불교 용어
 
 ▲ 안개 속을 걷거나 머물면 스며드는 안개에 젖을 수밖에 없습니다. 
   
안개가 자욱한 아침, 자욱한 안개 속에 머물거나 걷다보면 안개가 온몸으로 젖어듭니다.
안개가 어떻게 생겨나고, 온도와 습도, 바람과 일교차가 안개가 생겨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몰라도
안개 속에 머물다 보면 서서히 스며든 안개로 온몸이 촉촉하게 젖어 듭니다.
 
 
안개만 그런 게 아니라 숲에 드리운 꽃향기와 싱그러움도 그렇습니다.
온갖 꽃들이 만화방창한 숲, 송홧가루가 노랗게 날리고 아카시아향이 바람에 실려 퍼지는 울창한 숲길을 걷다보면 송홧가루가
머릿속까지 파고들고 아카시아 향은 가슴속까지 스며듭니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더라도 만화방창한 숲에서 살아야 한다면 풀풀 날리는 송홧가루,
이름을 다 알지 못하는 꽃가루, 바람에 실려 오는 꽃향기들을 피해 살 수는 없을 겁니다.
  
안개 속에 머무른다는 자체만으로 온몸이 안개에 젖어들고, 숲길을 걸었다는 이유만으로 꽃가루가 묻어나거나
꽃의 냄새를 맡아야 하듯이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도 이와 같습니다.
 
사용하는 말의 어원과 유래를 알지 못해도 말을 사용하고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불교에 젖어 들거나
불교가 스며듭니다. 언어는 생각을 드러내거나 마음을 정리하는 도구이자 수단입니다.
사랑과 친절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살생이나 폭력을 떠올리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용어들은 마음을 나타내는 가치이며 척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말에 안개처럼 스며 있는 '불교 유래 용어'
 
 ▲ 한국의 역사와 문화, 가치는 물론 생각까지도 불교가 토대가 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우린 5월 한 달을 가정의 달이라고 합니다.
5월에는 어린이날도 있고, 어버이날도 있으며,스승의 날도 있고, 석가탄신일도 들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노동절도 있고,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도 들어 있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은 방정환 선생의 지도 아래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1922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공부에 전념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있을 수 있지만사랑스럽지 않은 어린이는 없습니다.
나라의 새싹인 어린이들이 아무런 시달림 없이 자유로이 뛰어 놀며 어떠한 갈등이나
비행 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 불교는 생각과 가치로 우리 생활에 그림자처럼 드리워져 있습니다.
 

5월 8일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와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입니다.
명성은 드높으나 비정한 자식보다는 진실한 마음으로 어버이를 공경하는 마음을 가진 자식이야 말로
어버이날의 주인공인 어른들이 가장안심하고 기뻐할 인생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5월 15일 스승의 날은 학생이나 제자들이공부를 하는 동안 지식과 지혜를 일깨워준 교사나
교수, 선생님이나 은사의 은덕을 기리는 날입니다.
 
스승의 입장에서는 출세해 명성이 자자한제자가 성의 없이 보내오는 값비싼 선물 보다 학생이었던 과거 보다 현재,
현재 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제자가 들고 찾아오는 꽃 한 송이에서 교육자로서 더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5월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은 무등산이 있는 광주에서 1980년에 있었던 민주화 운동을 기념하기위해 제정된 날입니다.
그때의 광주는 아비규환에 아수라장이었다고 합니다. 현장에 투입되었던 군인 중에는 마구니 같은 장교들도 있었겠지만 하사,
중사, 상사의 계급을 달고 있는 사람도 있었을 겁니다.
일부 진압군들이 보인 무지막지 한 행위는 군인으로서 용맹한 것이 아니라 잔인하기 이를 데 없는 악마같은 행동이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올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비통하게 죽어 아직까지도 구천에 떠돌고 있을지도 모를 혼백들의 명복을 빌어주고,
국민적 화합을 위한 대승적 차원에서라도 기꺼이 참석하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교회, 장로, 점심, 예배도 불교에서 유래한 용어
 
 ▲ 지붕에 이은 '기와'도 불교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떤 교회 장로로 개신교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푸른색 기와를 이은 청와대에서 목욕도 하고 수면도 취하며 살고,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할 때에는
감사의 기도를 올리기도 할 겁니다. 예배를 드릴 때는 신도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각국의 모든 국민들이
차별받지 않고 평등하게 사는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진실한 마음으로 기원하리라 생각됩니다.
 
대통령은 스스로의 정부를 도덕적으로 완벽하다고 했지만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인간적으로 인연을 맺고 있던
다수의 사람들이 법을 어기는 비행을 저지른 것이 드러나 판사로부터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지옥과도 같을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무분별한 의리와 탐욕에 따른 인과응보며 자업자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어느 강당에 강사로 등장해 강연을 하며 BBK를 설립했다고 하더니 선거과정에서
그것이 문제가 되자 이를 부정해 이력과 도덕성을 근본적으로 의심받기도 했습니다.
 
1년도 남지 않은 임기동안 국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소이자 최선의 비법이 있다면 그 비법의 첫 번째는
이심전심으로 느끼는 참회와 진실,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불교역사가 1600여 년 되는 우리나라에서 불교에서 유래한 용어들이 많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위 글에서 불교에서 유래한 말(갈색 단어)들을 빼면 말도 되지 않고 뜻도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듯 1600여 년의 불교 역사를 갖고 있는 우리말에는 불교에서 유래한  단어들이 수두룩합니다.
 
사랑,
친절,
점심,
목욕,
도덕,
법,
판사,
학생,
주인공,
자유,
선생,
교수,
국민
자비
불알
방장
점심
이불
현관
천사
지혜
기타 등등  엄청 많음
 
… 우리가 아주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 많은 단어들이 불교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1600여 년 세월 함께 한 불교...
 

역사 반영한 언어의 모습
다시 말해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이 많은 일상용어들이 불교에서 유래하였다는 것은 불교와 관련된 문화와 가치가
스며드는 안개처럼, 날리고 있는 꽃가루처럼 젖어들어 우리의 일상에 반영돼 있다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에 무슨 불교에서 유래한 용어가 그렇게 많으냐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세종대왕이 만든 것은 한글이지 단어(용어)가 아닙니다.
불교는 세종대왕이 태어나기 1000년 쯤 전부터 우리나라에 있었고, 우리가 사용하는 상용어 역시 훨씬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우리 조상님들  불교 유교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믿고 살았는데
개신교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하면서 기독교 신 여호와 야훼를  예수를  안믿는다고 
지옥가고 사탄마귀요  우상숭배라고  하는데 완전 사기입니다
무조건 믿는 바보들이나 속는것이지요
 
우리조상님이 예수를  안믿엇다고 다 지옥가고 사탄 마귀라면   전혀 이치에 맞지 않지요
그럼 우리 조상님들이 예수를 안믿고 사탄마귀라면
지금 예수를 믿는 사람이나 안믿는 사람이나 사탄 마귀 자식이란 말인가  
종교 이기심으로 대한민국 사람들을 바보로 알고 사기치지 마시요
 
불교공부를 하면 천국가는길도 기본 1단계에서 합리적으로 공정하게 가르치고 있지요
만원 지폐에 있는 위대한 세종대왕님도
한문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하여 한글을 만들고 선정을 펼치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임금 세종대왕님도 훌륭한 부처님 제자입니다
세종대왕님은 불교에서 가르치는  위대한 대승불교 원력보살님입니다
 
불교에서 부처님 제자인 세종대왕님을 자랑하는데    타종교인들이 인터넷 사이트에
불교에서  부처님  제자인 세종대왕님을  욕한다고 불교를 욕먹이는 엉터리 내용을 올리는군요
불교에서   위대한 부처님 제자인 세종대왕님을  욕할 이유가 전혀없고 불교에서는 자랑스러운 부처님 제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공부하시고 확인하십시요
 
우리나라 역사에 부처님 제자 왕들이 백명이 넘어요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 왕들중에 부처님 제자도 많지요
고구려 광개토왕도 장수왕도 기타 다른 왕도 부처님 제자입니다
삼국통일 대업을 이룬  김춘추 아들 문무대왕도 김춘추도 김유신도 부처님제자입니다
통일 신라는  거의 불교 국가지요
 
존경받는 여왕인 선덕여왕도 부처님제자요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도 부처님제자이며 후대왕도 부처님 제자지요
태조 왕건은 불교를 국교로 하라고 유훈까지 했지요
 
충남에 있는 천안시 태조산도 부처님 제자 태조 왕건과  인연이 되어 태조산입니다
천안이란 지명도 부처님 제자 왕건이 동도솔 서도솔  합처서 천안이라 이름을 지었지요
도솔이란 지명도 불교 욕계육천 네번째 하늘세계 미륵 보살님이 계시는 도솔천에서 나온 지명이지요
 
천안시는 부처님제자 태조 왕건과 인연이 깊고 불교와 인연이 깊은 도시 지명입니다
부처님 제자 태조 왕건이 하늘아래 극락같은 살기 좋은곳 안락한곳이라 해서 천안이라 이름을 지었읍니다
 
한문 安  편안할 안자는 
불교에서 극락 .안락 .행복.해탈 열반. 니르바나. 의미로 넓게 사용됩니다
경기도 안양(安養)은 불교에서 극락을 의미하는 불교지명이다
서울 신사동. 보광동, 미아동, 불광동.청량리  이름도,
금강산과 함께 전국 산봉우리에 붙은 비로봉, 관음봉, 보현봉, 문수봉, 원효봉 등도 불교에서 유래
불교와 인연깊은 불교에서 유래한 생활용어나 지명이 엄청 많으니
자세한 내용은 불교 용어사전이나 불교 대사전으로 공부하십시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도 부처님 제자입니다
절에도 꾸준히 가서 예불하고 무학대사를 스승으로  불교 공부를 많이 했지요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도 어머니께서 삼각산 정상에 있는(북한산 정상)
문수사(문수암)에서 지극정성 기도하여 어렵게 얻는 아들이라 합니다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 이름도 불교 경전에  나오는 불교식 이름  승만입니다
 
북한산 문수암은 암행어사로 유명한 박문수도 인연이 깊은 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으로 공부하십시요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불교 공부를 해보시면
불교에서 천국가는것은 높은 차원이 아닙니다 
불교는 위대한 원력 보살님 경지만 되도 지옥중생까지도  모두 구원하는 종교입니다
불교는 지옥을 보내지 않고 지옥중생부터 천상세계 중생까지 모두 구원하는 종교입니다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보내는 존재보다 차원이 더 높지요
불교를 초딩보다 모르는 무지하고 한심한 개목사들이 불교가 차원이 낫다고
불교를 비하하고 욕하고 헛소리 하는것이지요
 
 
인도의 힌두교 성자  마하트마 간디도 이런 말을 했읍니다
기독교의 진리가 접시물과 같다면 불교의 진리는 바닷물과 같다
이런 말로 불교를 극찬 햇다면 분명 이유가 있겠지요
 
이렇게 인도의 성자 마하트마 간디도 불교 공부 기독교 공부 다해보고
불교를 평가하기를  
불교 가르침이 바닷물이라면 기독교는 접시물이라고 비유해서 불교를 극찬했읍니다
 
 
 
불교에도  부처님보다 아래 차원의  중생차원의  신은 있으나
불교에서는 창조신은 잘못된 견해이므로  창조신을 믿지를 않지요   (삼종외도에 속함)
기독교 고향인 서양에서도  과학의 발달로  창조론은 거짓으로 밝혀졌고  진화론이 대세지요
과학의 발달로 구약에 나오는 창조론은 구닥다리 한물간 이론입니다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발달할수록 구약에 나오는 창조론과 창조신은 설 자리가 없지요

가장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교리를 가지고있는 불교는
위대한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합리적으로  교육하고 전도전법을 잘하고 실천해야
지금 서양처럼 불교를 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서 불교를 전하고 실천하는
엘리트 불자님이 많아지고 불교의 위대한 가치를 아는것이지요

불교 공부는 초기불교  공부하고 대승불교 공부하면 쉽고 오해나 편견도 없읍니다
초기불교 대승불교 모두 공부하시고 근기에 따라 자력수행과 타력수행 하십시요
대승불교는 모든 중생을 구원하기위해 정도정진 전도정진 기도정진 자력타력 모두 합니다
위대한 대승불교 사부대중 불자님은 모든 중생을 구원하기 위해 부처님과 보살님께 타력기도를 합니다
부처님처럼 합리적으로 교육하면 불교공부하면 애들도 알고 확신하고 매일 모는게 부처님 진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으로 공부하십시요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초기불교 공부하는 곳과  책은
 
다음카페  초기불전연구원 http://cafe.daum.net/chobul
 
 
대승불교 공부하는곳   법륜스님 정토회  http://www.jungto.org
 
 
 

종교차별신고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종교자유 정책연구원    http://www.kirf.or.kr
 

불교참여는 참여불교재가연대  http://www.buddha21.org
 
 
자세한 내용은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와
 
참여불교재가연대 홈페이지  게시판  참고하십시요
 
불교 공부는 모든 존재의 이익과 행복과 안락과 평화를 필수 공부입니다-종교불문--
 
불교 공부하시고 공정하게 평가하시고 
 
위대한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모든 존재의 이익과 행복과 안락을 위해 많이 전도전법해서  많이 알려주십시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