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2-13 22:08
한심한 김정의씨의 글을 보고, 참으로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김태정
1,043 03-02-13 22:08  

참으로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작금의 이러한 추태가…,

우선 김정의씨 그렇게 남을 비방하고, 거짓된 글을 올리려면 가명을 쓰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실명으로 글을 올리길 바랍니다.

이것보시오, 원각사에서 행자(김정태)로 있던 당신이 참으로 불쌍하군요.

김정태씨! 당신은 비싼 밥 먹고 그렇게 할 일이 없습니까. 부처님께서 당신을 내려다 보시고 한심하고 불쌍히 여겨 빨리 지옥에 데려갈 것입니다.

불쌍하고, 오갈데 없는 사람을 거두어 주었더니, 그것도 사기성 짙은 점이나 친다고 신들려서 난리더니 항상 그렇게 거짓말만 하고, 있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남을 비방하고 다니는 꼴이 우습네요. 그렇게 신도들을 험담하라고 회주 성문(이태운) 스님이 시켰나요, 아니면 귀신이 시켜나요, 참으로 당신의 인생이 불쌍하고 원각사 신도로서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다닐수가 없네요.

부처님의 복장을 털어간 사람은 행자(김정태) 당신이라고 신도분들이 이야기 해도 비천하고, 불쌍한 사람이기에 덮어주었더니, 겨우 부처님 은공을 그런 식으로 갚습니까.

주지(활현 스님)스님께서 부처님의 복장을 털어 가지고 갈리가 있겠는가. 막말로 자기집의 물건을 자기가 훔쳐가는 사람 봤는가….,

그래, 그게 사실이라면 절도죄로 고소하면 되지, 바보처럼 그런 짓거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신도들이 알고 있듯이, 그 당시 절에는 행자(김정태) 당신밖에 없었으니, 김정태씨 당신이 가지고 간 것 아니오. 김정태씨 당신이 범인이야, 신도들분에게 물어 봐 다 아는 사실을 가지고 왈가왈가 하는가 자기 얼굴에 침 벳기지.

97년 7월부터 원각사 절을 지을 때, 어떤 신도분께서 절 지으라고 큰 돈을 시주하겠는가, 또한 신도분들이 얼마나 돈이 많다고 시주금으로 절을 지을 수 있었겠나, 김정태씨 당신도 알다시피 신도분들이 활현스님에게 절 지으라고 돈을 빌려주지 않았는가.

당신이 뭘 알아서 함부로 나광규(활천)와 협작하여 그러한 작태를 부리며 다니고 있어, 신도들을 모독한 죄로 신도들 이름으로 당신을 고소할 거야.

원각사는 활현스님이 어느 누구도 있기 싫어 하던 천막과 쓰레기장 같은 절을 부처님 은덕과 정성으로 확실한 사찰로 만들고 창건주 무효 소송을 통하여 은사를 회주(이태운)로 만들고, 조계종 분규사태가 일어났을 때도 회주(이태운)스님이 없는 돈 있는 돈 다 끌어 모아 수억이나 가져갔어, 활현스님이 은사라고 부처님처럼 모셨더니 할 짓 못할지 다하고 다니니 어찌 부처님을 모시는 스님이라 할 수 있겠는가…,

이제와서, 돈 빼 먹을 것 다 빼먹고 이용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여 갖은 루머와 누명을 씌우고, 자공스님(최두식)과 뒷거리를 하며, 회주(이태운)라는 권한으로 앞으로는 주지 임영이요, 뒷 거래로 원각사를 팔아 먹으려 하니 주지스님이 었던 활현스님을 없애야 사기, 강도 짓을 할 수 있지 않은가. 신도들 입장에서 봤을 때 한심한 협작과 작태가 아닐 수 없네.

그렇지 않아도 전과중에 사기, 특수절도, 기타 등등 없는게 없는 회주(이태운)스님 ! 이제 혼자서 사기치기가 어려우니 나광규(활천)와 행자(김정태)와 함께 사기 협작하여 집단 사기단을 만드셨나요.

가명만 쓰지 말고 떳떳이 나타나 이름을 밝히고, 신도들이 부처님에게 정진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간악한 사기집단들을 위한 지옥문이 열려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신도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