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1-21 21:57
노통장 웃음속에 숨겨진 불교폄하 내용
대한불청
1,156 03-01-21 21:57  

금일 일간신문지상에는 지난 1월19일 저녁 kbs2 방송 개그콘서트 프로그램중에서 노통장 역활을 한 개그맨에 대한 이야기로 장식되었다. 노당선자와 흡사한 모습과 말버릇 일자 줄음살 등 성역없는 코메디의 성과를 보도하였다. 그러나 그전의 코메디 코너에서는 불교를 폄하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 부처님의 수인모습에 불상 - 불쌍한모습 을 그려 냈을 뿐아니라
불자라면 신성한 마음가짐으로 수행하는 진언(천수경의 정구업진언)을 왜곡하여 수차례 희화하였다.
이것은 불교를 폄하하는 훼불행위임으로 진정한 젊은기백과 용기있는 청년불자는 이를 심히 묵과할 수없는 것이며 다시는 코메디프로그램에서 불교를 폄하하는 내용의 희극은 사라져야 할것이다. 개그콘서트 제작관계자는 이를 정중히 참회하고 다시는 이러한 불교의 수행과정내용을 폄하하지 말도록 이천만 불자들앞에 서약해야 할것이다.

불기2547년 1월21일
(사) 대한불교청년회 서울지구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