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2-06 17:44
전라남도 여수 돌산 향일암 불전수거 담당 여자 공개 사과 및 퇴출 요구
장형순
1,589 02-12-06 17:44  
안녕하세요?
저는 2002년 12월03일부터 동년 동월05일까지 전라남도 여수 돌산 향일암이
명사찰이라하여 어머님을 모시고 불공을 드리러 갔었습니다.
경치도 장관이고, 공양보살님도 친절하시고 관음전도 퍽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런데...
관음전에 올라 저녁 불공을 드리려고 관음전에 있는 관음 보살님(입상)전에 촛불을 켜고 막 기도를 시작 하려는데..
문제의 불전수거담당(12월04일18시경) 여자가 나타나 껌을 딱딱 씹으면서 촛불을 바람을 불어 확 꺼버리고 마치 빌려준돈 받으러 온 사채 업자 처럼 행동 하면서 또 촛불 켜 놨다고 상당히 쌍스럽게 행동을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불공드리러 가는 중생들이 모두 자기 아래란 말입니까?
세상에 사찰에 있다는 사람이 매우 기본적인 사항(촛불 바람으로끄기, 부처님앞에서 껌씹기, 쌍스럽고 싸가지없게 말하기)도 지키지 않으면서
방문한 중생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참 기가 막히더군요.
이래 가지고 누가 사찰을 다시 찾게으며,
또한, 외부에서 관광온 사람들은 뭐라 하겠습니까?
스님께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이마당에, 대한민국 불교 발전에 치명적인 걸림돌이 될것 같아 불교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과감히 글을 올립니다.
굽어 보시고, 그 담당여자를 향일함에서 내쫒으시거나, 엄중 문책하여,
향후 다시 이런일이 재발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이렇게 하여야만 다시한번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불교 중흥기를 맞이 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기독교와는 확실히 다른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교로 불교가 거듭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