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1-28 11:28
아리따운 두 젊은 영혼을 위한 기도를...
천인재
1,188 02-11-28 11:28  
아시다시피 아리따운 여중생 두명이 미군의 전차에 깔려 이승과의 인연을 끊게 되었습니다. 생각만해도 안타깝고 속에 열불이 나는 일이였습니다. 그래서 조계종 아니 불제자의 한사람으로써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작으나마 조계종에서 추모법회라도 열어서 구천을 떠도는 아이들의 영혼을 극락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미묘한 문제이고 정치색이 가미될 수도 있는 모임보다는 종교에서 나선다면 더욱 맑은 처리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좋은 결과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