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1-26 15:16
조계종 총무원에 바랍니다.
양인환
1,491 02-11-26 15:16  
조계종 총무원에서 바랍니다.
저는 경북 예천군 용문사 신도 양인환입니다.
용문사 주지 스님 교체건으로 건의서와 탄원서를 대한 불교 조계종 총무원에 제출하고, 원로 신도 몇 명과 조계종 총무원 호법부에 들려서 진상조사를 요청하였는데, 진상조사시에는 신도분이 직접 참석하기 위하여 전화번화 휴대폰 번호를 기록하시고 막상 진상조사시에는 연락도 없이 주지를 재 임용한 것은 조계종단이나 스님들의 하시는 처사가 너무나 한심하여 글을 올립니다. 그래도 우리 신도들은 종단과 스님들께 누가 될까 조심스럽게 진행을 할려고 하였는데 이번 총무원에서 하신 처사는 신도를 너무 무시한 것입니다.
저도 총무원에 함께 참석을 하였지만 정말 불교는 정화를 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84년도에 용문사 화재시 조계종 총무원에서 아니 김천직지사에서 불사를 위하여 돈10원이라도 보태준 일이 있습니까? 모두 신도들의 힘으로 복원하였습니다.
현 주지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은 잘 알고 계시겠지요. 주지가 재 임용 되었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시고 우리는 주지 교체와 조계종 정화를 위하여 끝까지 힘을 모으겠습니다. 이제 스님을 보면 모두 존경스러운 마음이 없어집니다. 돈만 챙기는 사기꾼을 종단에서는 왜 그냥 두시는지요. 운영자께서는 이 글을 지우지 마세요. 총무원에는 건의서와 탄원서를 올리지 않고 다른 곳에는 이번 총무원의 처사를 전 불교 종단에 알리겠습니다.
두 사람이 싸우면 두 사람 말을 모두 들어보고 결론을 지워야지 한쪽 이야기만 듣고 일을 처리하면 한쪽은 나쁜 사람이 절로 되지요.
덕 높은 스님들의 이번 처사는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해도 이렇게 처리하면 조계종 법은 아무 소용이 없지요.
지금 이라도 청안을 승적에서 박탈 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2월 7일까지 용문사에 대한 진상을 재조사하여 주시고 꼭 탄원서를 제출한 신도가 참석하도록 부탁드리며, 전화 번호와 휴대폰 번호는 알고 계시겠지요. 200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