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
 
설립목적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는 국내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각종 차별과 인권침해로부터 보호받고,
 권익이 보장됨으로써, 민주, 평등, 평화의 가치가 실현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단체연혁
 ○ 2006년  3월
창립 발대식
 ○ 2006년  12월
총회
 ○ 2007년  3월
이주노동자 쉼터개설 지원
 ○ 2007년  10월
사망 이주노동자 천도재
 ○ 2008년  3월
이주노동자 쉼터개설 지원
 ○ 2008년  3월
비영리민간단체 등록(고용노동부)
 ○ 2009년  3월
이주노동자 쉼터개설 지원
 ○ 2010년  4월
이주노동자 쉼터개설 지원
 ○ 2010년  6월
“불교계 이주민정책 토론회” 개최
 ○ 2011년  8월
 이주민 배구큰잔치 (서울시 외국인커뮤니티 지원사업)
 ○ 2011년  8월
스리랑카 해외구호 사업 실시(행정안전부 지원사업)
 ○ 2011년  8월
제2회 “불교계 이주민정책 토론회” 개최 
인력현황
 ○ 상임공동대표 :도제 스님
 ○ 공동대표 :
 혜경 스님, 진오 스님, 지관 스님, 정호 스님
 ○사무국 직원수 : 3명
    ( 상임대표, 사무팀장, 홍보간사)
 ○ 회원수 : 105명
기구현황 및
운영실적
 ※ 회원단체 : 20개

 
2012
예산현황
 ○ 예산총액 : 92,900천원
     ※ 재원구성(100%) : 회비수입(20%), 기부금 및 모금활동(75%)
                                    정부보조(0%), 사업수익(0%), 기타(5%)
최근 공익활동 실적 및 2012년 주요사업 사업계획  별도 작성
 

 
회원단체 명부 (20개)
 
 
단 체 명
대표자
전화번호
주요활동
1
김포 마하이주민지원센터 (김포)
지관스님
031-985-0645
이주노동자 지원,
방글라데시  공동체 지원 
2
공감&동행 (안산)
보림스님
031-372-1335
이주노동자 쉼터, 한국어 교실 
3
꿈을이루는사람들 (구미)
진오스님
054-458-0755
이주노동자 쉼터, 한국어교실  
4
김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진오스님
054-439-8280
다문화가정 지원, 한국어 교실  
5
대구 보현의 집
지도스님
053-471-6640
이주노동자 쉼터, 노동상담,
한국어 교실   
6
대구 보현이주여성의 집
지도스님
053-476-7600
결혼이주여성 쉼터
7
사단법인 함께하는세상 부설
대구마하이주민센터
이수찬
053-582-0757
이주노동자 쉼터, 노동 상담  
8
행복한이주민센터
정호스님
031-374-5554
이주노동자 , 다문화가정 지원,
노동상담, 한국어 교실   
9
자비의 집 (서울)
이금현
02-945-4200
이주노동자 상담
10
여주 이주민지원센터
세영스님
031-886-1911
이주노동자 상담
11
광주 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
이주성
062-962-3395
이주노동자 상담, 노동 상담  
12
광주 아시아밝음공동체
도제스님
062-236-0102
다문화가정 지원, 한국어 교실  
13
한국YBA (서울)
지광스님
02-6414-1034
네팔 공동체 지원, 노동 상담
14
안양 다문화가족쉼터
수현스님
031-395-3678
결혼이주여성 쉼터
15
국제포교사
배광식
02-722-2206
이주공동체 지원 
16
불교여성개발원
박명자
02-722-2101
다문화봉사자,양성교육
17
광주 해뜨는다문화가족복지센터
정선스님
062-222-4466
다문화가정 지원, 한국어교육
18
인연지기
혜경스님
032-937-0125
이주민 문화행사
19
진해마하이주민센터
명본스님
055-339-5457
이주노동자 , 다문화가정 지원,
노동상담,한국어 교실
20
김해 한국외국인인권보호법률위원회
(경남지부)
탄경스님
055-545-9595
이주노동자 쉼터, 다문화가정 지원
* 그 외 기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중.
** 회원단체 뿐만 아니라 이주공동체와 다양한 시민사회단체와도 연대활동을 진행.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 소개
 사무팀장 남춘호
 
 이주민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 종교단체들과 시민단체들이 활동하기 시작했고, 불교계에서는 사찰 중심의 개별적인 지원을 해오다 2000년 들어서면서 단체를 설립하고 전담인력을 두면서 이주민 지원활동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각 지역에서 이주민을 위해 한국어교실, 문화체험, 쉼터지원, 노동상담, 의료지원 등을 해오던 불교계 단체들이 이주민들의 인권보호와 권리증진을 위해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단일화된 창구를 마련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주민불교지원단체간 협의체 구성을 논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2006년 이주민불교지원단체협의회가 만들어졌고, 2007년 이주민의 인권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해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이하 마주협)로 명칭을 바꾸고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 2012년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10년, 현재 마주협은 18개의 이주민지원단체와 이주민을 지원하는 여러사찰들로 이뤄진 협의체로(umbrella organization) 이사회와 운영위원회 그리고 사무국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정기적으로 모여 협의를 통해
이주민지원을 하는 단체들과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활동으로는
첫째, 정부의 이주민정책에 대한 정보 수집과 모니터링을 들 수 있다. 마주협의 회원단체들과 이주민정책과 사회적 이슈를 공유하고 사안에 따라 다른 이주민협의체들과 연대하여 적극적인 의견개진활동을 벌이기도 합니다.

 
둘째, 이주민지원단체 내 외적역량강화 사업을 한다. 인적자원 역량강화를 위해 현장 활동가들을 위한 정책, 실무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으며, 외적 인프라구축 강화를 위해 쉼터개설지원과 쉼터 운영비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인과 달리 지지기반이 취약한 이주민들을 위해 심신의 안정을 제공하는 쉼터지원은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 주력사업이기도 합니다.


 
셋째, 이주민 서로가 임파워먼트 하고 리더쉽육성을 할 수 있도록 이주민공동체를 지원한다. 이주민 스스로 장소를 마련해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열린공간을 창조해내도록 지원하는가 하면 동시에 불자이주민을 위해 그 나라 스님을 모셔와 자신의 종교적 정체성확보 및 유지를 돕고 있습니다.


 
넷째, 한국사회적응을 돕고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지키기 위해 한국사회의 언어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한국어교육과 문화체험을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다문화주의적 관점을 견지하여 이주민과 한국인이 동시에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실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단일민족사회로 이주민 유입의 경험이 없어 낯선 문화에 배타적일 수 있는 한국사회와 국민을 대상으로 이주민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고 다민족 공생사회를 위한 인식개선사업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주문제는 지구화에 따른 세계적인 빈곤화에서 파생된 문제인만큼 국제적 연대도 매우 중요함을 인식하고 국가간 네트워크 형성과 연대도 마주협의 중요한 활동 중 하나입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 상임공동대표 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