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중앙박물관은 2007년에 개관하였으며 한국불교의 중심사찰인 조계사와 조선시대의 궁궐인 경복궁과 창덕궁, 근래 새롭게 정비된 청계천, 한국 미술문화의 중심지인 인사동과 인접한 서울 전통문화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성보문화재를 보존·관리하고, 이를 토대로 불교의 역사와 문화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공간이며,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하여 불교신도 및 일반인들에게 불교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람시간 (폐관시간 30분전부터 입장이 제한되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구분
관람시간
휴관일
3월 ~ 10월
AM 09:00 ~ PM 18:00
매주 월요일, 매년 1월1일 설날연휴, 추석연휴
11월 ~ 2월
AM 09:00 ~ PM 17:00
 
                   관람료 :
무료 (특별전의 경우 별도의 관람료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 후 관람을 부탁드립니다.)